구하라, 안검하수 수술 후 근황 전해 '또렷한 눈매+관리'

  • 등록 2019-04-23 오전 9:22:25

    수정 2019-04-23 오전 9:33:33

가수 구하라 인스타그램 게시물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가수 구하라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구하라는 23일 인스타그램에 또렷한 눈매가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또 마스크팩을 붙인 사진을 올리며 “아침부터 팩”이라고 써, 외모 관리에 힘쓰고 있는 모습을 전했다.

구하라는 최근 눈 성형 의혹이 불거지자 안검하수 시술을 했다고 당당하게 밝힌 바 있다. 안검하수는 눈꺼풀을 올리는 근육이 힘이 약해 위눈꺼풀이 아래로 처지는 현상으로, 교정·절제 수술을 통해 치료하는 경우가 많다.

또 지난 3월에는 SNS에 “관리의 중요성! 몸과 얼굴의 밸런스가 맞아야 에너지가 생기는 법”이라고 말하며 꾸준히 외모 및 건강 관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에서 구하라는 “10년 동안 꾸준히 관리 받은 나의 건강 운동 중 하나”라며 척추 교정, 얼굴 비대칭 교정 등을 목적으로 한 마사지를 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구하라는 과거 연인이었던 최종범씨와 법정 공방을 진행하고 있다. 최씨는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및 협박 혐의로 기소돼, 지난 18일 1차 공판에 참석했다. 재판부는 구하라와 동거인 구모씨, 소속사 대표까지 증인으로 채택한 3명과 함께 오는 5월 30일 두 번 째 공판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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