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오늘(16일) 만기 전역..활동 기대

  • 등록 2019-05-16 오전 7:18:00

    수정 2019-05-16 오전 7:18:00

가수 겸 배우 옥택연 (사진=51K)
[이데일리 스타in 정준화 기자] 그룹 2PM 멤버 오늘(16일) 만기 전역한다.

옥택연은 이날 경기도 고양시 일산 백마회관 앞에서 전역 신고를 하고 제대할 예정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전역식은 비공개로 이뤄지며 이후 간단한 전역 인사를 전한다.

그는 입대 후 모범 병사로 표창까지 받으며 국방의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해왔다. 지난 2017년 9월 입대한 옥택연은 육군 제9사단(백마부대)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차출된 이후 건강한 병역 문화에 힘쓰며 성실하게 임했고, 지난달 2일 모범 병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 특히 입대를 위해 미국 영주권을 포기한 행보로 많은 이들로부터 응원을 받기도 했다.

옥택연은 지난 2008년 2PM 싱글앨범 ‘Hottest time of the day’로 가요계에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했다. ‘신데렐라 언니’ ‘드림하이’ ‘후아유’ ‘참 좋은 시절’ ‘어셈블리’ ‘싸우자 귀신아’ ‘구해줘’ 등을 통해 배우로서도 입지를 굳혔다. 지난해 7월에는 JYP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 후 배우 소지섭이 소속된 51K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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