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경리, 물피도주 당해…“꼭 잡히길”

  • 등록 2019-05-27 오전 8:49:33

    수정 2019-05-27 오전 8:49:33

경리(사진=노진환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물피도주를 당했다.

경리는 26일 오후 SNS에 “이 좋은날 주차 뺑소니를 당했다”며 “내일 꼭 잡히기를”이란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중요한 건 블박(블랙박스)에 영상이 1도 안찍혀 있네”라는 걸 덧붙였다.

물피도주는 사람이 탑승하고 있지 않은 차량과 사고를 낸 후 사후 조치를 하지 않은 채로 달아나는 것을 말하는 보험용어이다. 2017년 개정된 도로교통법은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 ‘도로 외’ 장소에서 주·정차된 차량만 파손하고서 연락처를 남기지 않은 채 자리를 뜨는 물피 도주 운전자에게 20만원 이하 범칙금을 물리도록 했다.

경리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스테이지K’에 출연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텐트가 필요 없는 서울캠핑장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