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타 주원, 김윤석·엄정화와 한솥밥

  • 등록 2010-04-06 오전 10:02:29

    수정 2010-04-06 오전 10:06:40

▲ 주원


[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뮤지컬 스타 주원(23)이 김윤석 엄정화 엄태웅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6일 심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주원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활동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심엔터테인먼트는 김윤석 엄정화 엄태웅 백윤식 유해진 서우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로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다수 포진해있다.

뮤지컬계에서는 이름난 배우인 주원은 1987년생으로 현재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에 재학중이다.
 
2006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로 데뷔, '스프링 어웨이크닝'을 비롯, '싱글즈' '그리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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