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 `49일`로 日서 파란 예고…음반제의도 쇄도

  • 등록 2011-12-21 오전 10:44:16

    수정 2011-12-21 오전 10:44:50

▲ 조현재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배우 조현재가 남자 주인공을 맡은 드라마 `49일`로 일본에서 다시 한번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21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10월부터 지상파 방송사 후지TV를 통해 방송되고 있는 `49일`은 오전 11시대에 편성돼 있음에도 현재 시청률이 8%에 육박할 정도로 꾸준히 호응을 늘려가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일본에서는 시청률이 5%만 넘어도 인기드라마로 꼽힌다”며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한국드라마 `궁`의 최종회 시청률이 5%대였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조현재는 `49일`에서 부른 OST 수록곡 `단 하루를 살아도`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일본 내 메이저 음반제작 관계자들로부터 개인 음반을 내자는 러브콜이 쇄도할 정도다.

조현재가 연기자로 일본에 얼굴을 알린 뒤 노래를 발표하며 가수활동까지 겸한 한류스타 고(故) 박용하와 류시원 등의 뒤를 이을 수 있는 재목으로 꼽히고 있다는 방증이다.

조현재는 과거 출연한 드라마 `러브레터`, `온리유`, `서동요` 등이 일본에서 호평을 얻으면서 입지를 쌓은 상황. 여기에 이번 `49일`에서의 인기가 더해져 한류스타로 확고하게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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