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리스 청린, 허리 통증 악화로 5개월 만에 활동 중단

  • 등록 2017-03-20 오전 8:28:56

    수정 2017-03-20 오전 8:28:56

오블리스 청린(사진=제이티코리아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걸그룹 오블리스의 멤버 청린이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다고 소속사 제이티코리아엔터테인먼트가 20일 밝혔다.

제이티코리아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청린이 연습생 때부터 앓아온 허리 통증이 악화돼 잠정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는 게 소속사 측 설명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 5인조로 데뷔한 오블리스는 5개월 만에 일시적인 4인 체제로 변화를 맞게 됐다. 오블리스는 디지털 싱글 ‘바니바니(BUNNY BUNNY)’로 데뷔했으며 현재 컴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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