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현무, 미혼모 돕기 1억 기부…'빛나는 선행'

  • 등록 2018-11-08 오전 10:00:01

    수정 2018-11-08 오전 10:00:01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방송인 전현무가 미혼모 돕기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전현무는 최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 열매)에 미혼모 가정 지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대중에게 받은 사랑만큼 사회에 환원할 방법을 고심하던 차에 평소 아이들에 대한 관심으로 이번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6년에는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 돕기를 위해 5천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9월 방송한 MBC ‘뜻밖의Q’에서 전현무의 매니저는 해당 내용을 짧게 언급했다. 그러면서 “방송 이미지와는 다른 사람이다. 좋은 형”이라고 덧붙였다.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전현무는 2012년 프리랜서를 선언, 현재 KBS2 ‘해피투게더4’, MBC ‘나혼자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프리한19’, tvN ‘프리한19’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아나운서 시절부터 인정 받은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탁월한 예능감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제9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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