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빵’ 이태선, ‘슈츠’ 합류…엘리트 변호사

  • 등록 2018-04-12 오전 9:17:45

    수정 2018-04-12 오전 9:17:45

사진=나무엑터스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신예 이태선이 ‘슈츠’에 합류한다.

KBS22 새 수목 미니시리즈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장동건 분)와 천재적인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박형식 분)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극중 이태선이 연기할 서변은 모든 스펙을 섭렵하고 있는 것은 기본, 화려한 경력까지 갖춘 엘리트 변호사의 모범답안인 인물이다.

이태선은 앞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는 김제혁(박해수 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OCN ‘애간장’에서는 능글맞으면서도 애교 많은 바람둥이 같지만, 알고 보면 오직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순정파 신주환 역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슈츠’는 ‘추리의 여왕2’ 후속으로 오는 4월 25일(수)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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