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300평 작업실 공개…“사람이 달라 보여”

  • 등록 2019-04-22 오전 10:13:33

    수정 2019-04-22 오전 10:13:33

(사진=MBC ‘구해줘 홈즈’)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자신의 작업실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솔비가 신입 코디로 출연해 경기도 양주에 있는 미술 작업실을 소개했다.

솔비는 “스튜디오 겸 카페”라며 작업실 내부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고, MC 김숙은 “대저택이야 뭐야”라며 감탄했다.

솔비는 “약 300평 정도 되는 통나무집이다. 원래는 간장게장 집이었는데 가게를 리모델링했다. 1층 스튜디오에서 그림도 그리고 음악 작업도 한다. 카페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2층에는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 꼭 자랑하고 싶은 곳은 테라스”라고 덧붙였다.

이에 MC들은 “‘구해줘 홈즈’에 나온 집 중에서 가장 큰 집이다” “사람이 달라 보인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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