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윤소이, `런닝맨`과 함께 달린다

  • 등록 2011-07-06 오전 11:34:30

    수정 2011-07-06 오전 11:34:30

▲ 최민수(왼쪽)과 윤소이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배우 최민수와 윤소이가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게스트로 나섰다.

지난 4일과 5일 경상북도 경주에서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최민수와 윤소이가 참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최민수와 윤소이는 현재 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 촬영으로 분주한 상황이지만 짬을 내 `런닝맨` 녹화에 나섰다. 특히 최민수는 이틀 모두 녹화에 나서 `런닝맨`의 팬을 자처했다.

`런닝맨` 조효진 PD는 "최민수가 무게 중심을 잘 잡아줬다"며 "특히 `런닝맨`의 실력자 김종국과 맞대결이 재미있는 양상으로 전개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오는 17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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