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생활’ 김재욱, 박민영 정체 알았다…‘본격 로맨스’

  • 등록 2019-04-25 오전 10:31:04

    수정 2019-04-25 오전 10:31:04

사진=‘그녀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그녀의 사생활’ 김재욱이 박민영의 이중생활을 파악했다.

지난 24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의 사생활’ (극본 김혜영·연출 홍종찬) 5화에서는 성덕미(박민영 분)와 라이언(김재욱 분)이 로맨스 기류로 설렘을 안겼다.

이날 라이언은 덕미와 이선주(박진주 분)가 연인 관계라는 오해를 풀었다. 모든 것이 자신의 착각임을 알아차린 라이언은 이들의 관계를 오해했던 지난 날을 떠올리며 부끄러움에 몸부림쳤다. 덕미는 라이언이 자신을 도운 이유를 알고 아쉬워 했다.

그런가 하면 신디(김보라 분)가 채움패치를 개설해 덕미를 바짝 긴장케 했다. 신디는 채움미술관뿐만 아니라 퇴근 후에도 덕미와 라이언의 일상을 관찰했다. 가짜 연애가 들통날 위기에 처한 덕미는 신디의 의심을 잠재우기 위해 라이언과 강원도 출장 동행을 계획했다.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은 좀 더 가까워졌고, 두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서로를 신경쓰고 있었다.

방송 말미 덕미가 ‘시나길’이라는 것을 알아차린 라이언이 이번에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덕미에게 다가갔다. 덕미가 운영하는 팬페이지 ‘시안은 나의 길’에 ‘라떼’라는 닉네임으로 신규 가입한 것. 이후 ‘시나길’의 환영 댓글에 “반가워요 성덕미 씨”라며 덕미를 향한 호기심과 관심이 섞인 미소를 지었다.

‘그녀의 사생활’ 6회는 2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그녀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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