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영, 둘째 임신설에 "늘어난 뱃살.. 임신 아냐" 직접 부인

  • 등록 2019-01-16 오전 10:22:02

    수정 2019-01-16 오전 10:22:02

황인영 둘째 임신설 부인. 사진=이데일리DB, 황인영SNS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황인영이 둘째 임신설을 직접 부인했다.

황인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6개월로 복귀. 돌잔치에 긴장해 조금 빠졌던 배가 다시 6개월 배로. 나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글과 배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인영의 배는 다소 나온 모습이었다. 이에 지인들은 둘째 임신으로 오해했고 “벌써 둘째? 축하해. 건강관리 잘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해당 게시물은 황인영의 둘째 임신으로 기사화돼 이목을 모았다. 이에 대해 황인영은 직접 “임신 아닌데. 하하하. 늘어난 뱃살인데”라는 글을 올리며 임신설에 선을 그었다.

황인영의 소속사 측은 “황인영이 둘째를 임신한 것이 아니다. 현재 드라마 복귀를 준비 중이다”라고 해명했다.

황인영은 뮤지컬 배우 류정한과 지난해 3월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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