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재능기부` 등 특화 봉사활동 확대

  • 등록 2012-04-01 오전 10:08:45

    수정 2012-04-01 오전 10:08:45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SK C&C(034730)는 사내 자원봉사단을 대폭 개편해 구성원 재능기부, 저소득층 청소년 멘토링 등 특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SK C&C는 지난해까지 본부 단위로 구성된 21개 자원봉사단을 총 6개 부문단위로 통합하고, 각 부문별로 사회복지, 환경보호, 장애인지원, 지역활성화, 재해재난지원, 해비타트운동 등 총 6개의 특화된 봉사활동을 지정해 연중 시행할 계획이다.

또 구성원 개개인이 보유한 전문재능 및 기술을 봉사활동으로 활용, 지역사회 저소득층 가정의 실생활은 물론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재능기부형 전문봉사단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장의동 SK C&C SKMS 본부장은 "재능기부 등 전문성이 강화된 자원봉사단을 통해 소외계층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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