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컴백' 달샤벳, 최전방 백골부대서 '핫'한 컴백

'진짜사나이' 위문공연
  • 등록 2013-12-12 오전 10:41:23

    수정 2013-12-12 오전 10:41:23

달샤벳(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내년 1월 컴백을 앞둔 걸그룹 달샤벳(세리,아영,지율,우희,가은,수빈)이 군국장병들 앞에서 신곡의 첫 무대를 펼친다.

달샤벳은 12일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백골부대를 방문해 공연을 펼친다. 달샤벳을 이날 1월 초에 공개할 예정인 신곡의 첫 무대를 꾸민다. 이날 공연을 위해 신곡 무대의상과 또 다른 특별의상을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기온 영하 10도, 체감온도는 영하 20도에 가까운 혹한의 날씨에서 장병들의 사기를 올리기 위한 섹시한 무대로 잠시나마 추위를 녹여낼 예정이다.

달샤벳의 이번 특별 공연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 측의 섭외로 이뤄졌다. 현재 백골무대에는 ‘진짜사나이’ 팀이 10일부터 GOP(전방부대) 수호 임무를 수행하는 촬영이 한창이다. 달샤벳의 이날 공연은 1월중 전파를 타게 되지만 실질적인 첫 컴백무대가 되는 셈이다.

달샤벳의 신곡은 내년 1월8일께 공개된다. 지난 6월 발매한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이후 7개월 만이다. 달샤벳은 이번 활동을 통해 고급스러운 섹시함의 끝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달샤벳은 2011년 1월 ‘수파 두파 디바’로 데뷔해 ‘블링블링’ ‘미스터 뱅뱅’ ‘있기 없기’ ‘내 다리를 봐’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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