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 '무정도시' 제작사 디알엠미디어, 도레미엔터테인먼트로 사명 변경

종합엔터테인먼트 업체로 도약 선언
  • 등록 2014-05-12 오전 10:21:25

    수정 2014-05-12 오전 10:21:25

(주)도레미엔터테인먼트 CI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디알엠미디어가 ㈜도레미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변경,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도레미엔터테인먼트는2006년 SBS ‘돌아와요 순애씨’를 시작으로 2007년 SBS ‘칼잡이 오수정’, 2008년 KBS ‘못된 사랑’,2009년 MBC ‘내조의 여왕’ 등 다양한 소재의 드라마를 꾸준히 제작해왔다. 2013년에는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JTBC ‘무정도시’, ‘네 이웃의 아내’ 등 한 해에 세 작품을 동시에 제작,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또한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일본 KNTV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현재 방송 중이고, ‘네 이웃의 아내’도 6월 중순 KNTV를 통해 일본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무정도시]’역시 미국 장르물 위주로 방송 중인 BS 방송국의 Dlife채널 에서 5월9일 첫 방송을 마치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도레미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제작 이외에도 다수의 드라마 OST 제작을 진행 중이다. MBC ‘마의’, ‘더킹 투하츠’, 최근 방송중인 KBS ‘빅맨’까지 드라마의 OST를 완성도 높게 제작했다. 또 김병욱, 정수영 등 배우들의 매니지먼트에도 나서고 있다.㈜도레미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엔터테인먼트 전 영역에 걸쳐 양질의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631 서울시 중구 소공로 48 (회현동 2가) 남산센트럴타워 19, 20, 21, 22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