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윤아 열애, 윤아 과거발언 눈길 “5살 많은 언니보다 어렸으면”

  • 등록 2014-01-01 오후 7:34:47

    수정 2014-01-01 오후 7:34:47

이승기 윤아 열애 과거발언
이승기 윤아 열애 과거발언
[티브이데일리 제공] 이승기와의 열애사실을 인정한 소녀시대 윤아의 과거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1일 오전 한 매체는 이승기와 윤아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라고 4개월째 만남 중임을 인정, 2014년 청마의 해 첫 공식커플이 탄생했다.

이에 지난 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는 드라마 ‘총리와 나’에 출연하는 이범수 윤아 윤시윤 채정안 류진과의 인터뷰가 재조명됐다.

이날 윤아는 ‘실제로 연애를 한다면 극복 가능한 나이차는 위아래로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을 받고 “시간이 지날수록 연하도 좋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사실 연상을 좋아한다. 5살 많은 언니가 있다. 언니보다 나이가 많은 분은 제가 불편할 것 같더라.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도 조금 깨지고 있다”고 웃으며 답했다.

실제 이승기는 1987년생으로, 1990년생인 윤아보다 3살 연상이다. 연상인데다 5살 많은 언니보다는 어린 나이라는 점이 윤아가 밝혔던 이성관에 묘하게 일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승기는 지난달 30일 MBC 연기대상에서 MC를 맡는 한편 ‘구가의 서’로 최우수 연기상,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윤아는 31일 KBS 연기대상에서 2부 사회를 맡았으며 ‘총리와 나’로 우수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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