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류필립, 뮤지컬로 학교폭력예방 메시지 전달

  • 등록 2018-10-12 오전 11:32:20

    수정 2018-10-12 오전 11:32:20

류필립(사진=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소리얼 출신 류필립이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예방 메시지를 전했다.

류필립은 여성듀오 열두달의 리드보컬 길나율, 뮤지컬배우 임창빈, 배우 설빈, 팝페라그룹 디사피루스 멤버 이준영 등과 함께 지난 11일 용인 고림중학교에서 공연한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사랑의 마법학교’에 출연했다. ‘사랑의 마법학교’는 전학을 온 학생이 학교 ‘짱’에게 괴롭힘 당하는 것을 극복하고 노래대회에 나가 합창을 하며 화해하는 내용을 담았다.

공연 후 류필립은 여성듀오 열두달과 열정적인 축하무대를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뮤지컬에 특별 출연한 뮤지컬배우 김무준은 임창빈, 바리톤 이준영과 뮤지컬 갈라쇼도 꾸몄다.

류필립과, 길나율, 예림은 이날 학교안전사회공헌운동본부로부터 학교폭력예방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류필립은 최근 ‘불후의 명곡’에 아내 미나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열두달은 지난달 9일 싱글 ‘쉬는날’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이번 ‘사랑의 마법학교’는 뮤지컬배우 주원성이 연출을 맡고, 여지윤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총기획과 제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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