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마카오 신규 취항 주7회 운항

  • 등록 2016-10-23 오전 9:35:47

    수정 2016-10-23 오전 9:35:47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에어서울 마카오 취항식. (왼쪽 네번째부터) 조진만 에어서울 경영본부장, 운항승무원, 류광희 대표, 운항승무원, 김웅 안전본부장, 등이 캐빈승무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어서울 제공.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에어서울이 지난 22일 마카오에 신규 취항했다.



지난 7일 국제선에 첫 취항한 에어서울은 올해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일본 노선 5개(다카마쓰, 시즈오카, 히로시마, 요나고, 도야마)와 동남아 노선 2개(씨엠립, 코타키나발루)를 인수해 운항한다. 여기에 이날 마카오를 비롯해 지난 18일 취항한 일본의 나가사키, 11월 28일 취항 예정인 일본의 우베는 기존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지 않던 노선으로 에어서울이 신규 취항해 운항을 개시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찾는 인기 높은 관광지 마카오에 에어서울이 주 7회 매일 운항하는 편리한 스케줄로 신규 취항한다”며 “에어서울을 이용함으로써 더욱 많은 분들이 편리하게 여행하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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