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베터, 골프존 초청으로 한국 찾아...주니어골퍼 대상 레슨

  • 등록 2017-12-04 오전 11:21:09

    수정 2017-12-04 오전 11:21:09

미국의 유명 골프교습가 데비이드 리드베터가 골프존뉴딘그룹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아 주니어 골퍼들을 위한 세미나를 실시했다. 사진=골프존뉴딘그룹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골프존뉴딘그룹의 초청으로 미국의 유명 골프티칭전문가 데이비드 리드베터가 3박4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았다.

리드베터는 골프티칭전문가로 PGA 투어가 선정하는 ‘올해의 지도자상’을 비롯해 미국 골프 전문 매체가 선정하는 골프교습가 순위에서 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박세리, 타이거 우즈를 비롯해 최근까지 리디아 고의 코치로도 활동했다.

지난달 27일부터 4일 동안 한국을 찾은 리드베터는 서울 강남구 골프존서울타워에서 김영찬 회장과 박기원 대표 등을 만나 골프존뉴딘그룹의 글로벌 골프 사업 현황 및 골프 선수 육성 프로그램 관련 의견을 나눴다. 이어 리드베터는 대전에 위치한 골프존 조이마루를 찾아 글로벌 골퍼 육성 시스템인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 선수 및 코칭 스텝과 대전지역 골프 코치들을 위해 골프 코칭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골프존 엘리트아카데미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도 실시했다.

리드베터는 “골프존뉴딘그룹이 보유한 스크린골프 시스템과 골프 레슨 역량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실감했다”면서 “특히 골프존의 레슨전용 시스템인 골프존 드라이빙레인지(GDR)를 골프 레슨에 적용한 전문적인 골프선수육성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잘 갖춰져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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