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그이’, 2.4% 시청률로 동시간대 3위로 출발

  • 등록 2019-05-16 오전 9:04:08

    수정 2019-05-16 오전 10:51:25

사진제공 = ‘절대그이’ 방송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절대그이’가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첫 방송한 SBS ‘절대그이’(극본 양혁문·연출 정정화) 1,2회는 전국 기준 2.1%, 2.4% 시청률로 집계됐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2 ‘닥터 프리즈너’는 13.2%, 15.8%, MBC ‘더뱅커’는 3.6%, 4.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완벽한 사랑을 품기 위해 만들어진 로봇 제로나인(여진구 분)과 일과 사랑 모두에 지친 특수 분장사 엄다다(방민아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제로나인은 엄다다에게 잘못 배달된 로봇이었다. 하지만 우연히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누면서 제로나인은 “안녕, 내 여자친구”라고 인사하며 눈을 떴다.

‘절대그이’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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