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유리, '음악중심' 새 MC..."샤방샤방 즐거움 드릴게요"

  • 등록 2009-03-28 오후 6:39:44

    수정 2009-03-28 오후 6:41:24

▲ 티파니와 유리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유리가 MBC ‘쇼! 음악중심’ 새 MC로 발탁됐다.

이들은 오는 4월4일 방송부터 그동안 ‘쇼! 음악중심’을 진행해온 솔비와 빅뱅 멤버 승리, 대성을 대신해 MC로 나선다. 이들은 매주 바뀔 한명의 남자 MC와 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해 5월부터 이 프로그램의 MC를 맡아온 솔비와 승리, 대성은 10개월 만에 하차하게 됐다.

티파니와 유리는 28일 생방송된 ‘쇼! 음악중심’의 마지막에 이같은 사실을 알리며 시청자들에게 예비MC로서 첫 인사를 했다.

티파니는 “샤방샤방한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고 유리는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겠다”며 팬들의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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