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마약 파문' 주지훈,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선고

  • 등록 2009-06-23 오후 5:38:41

    수정 2009-06-23 오후 5:42:51

▲ 주지훈 (사진=한대욱기자)

[이데일리 SPN 옥남정PD] 마약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모델 출신 배우 주지훈(본명 주영훈, 27)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한양석 부장판사)는 23일 마약류 투약?혐의로 불구속 기소된?주지훈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 추징금 36만원을 최종 선고했다.

법원은 주지훈의 마약 투약 횟수가 1년 2개월 전 두 차례에 불과하고 본인이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해 이같이 선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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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지훈은 지난해 4월 중순께 서울 성동구에?위치한?모델 예학영의 아파트에서 엑스터시와 케타민을 투약한 혐의로 지난달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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