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최수종 출연 ‘잘살아보세’ 녹화장에 치킨 40인분 선물

  • 등록 2015-10-08 오전 9:36:33

    수정 2015-10-08 오전 9:36:33

배우 하희라.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이 출연 중인 종합편성채널 채널A ‘잘살아보세’ 녹화장을 찾아 치킨을 선물했다.

하희라는 최근 강원도 홍천에 있는 ‘잘살아보세’ 녹화장에 깜짝 방문했다. 그는 40명 이상이 먹을 수 있는 치킨을 선물했다. 제작진은 “깜짝 방문은 알고 있었지만, 치킨 선물은 모르고 있었다. 마음 씀씀이에 모두 감동했다”고 밝혔다.

‘잘 살아보세’는 남한 남자와 북한 여자가 가상의 가족을 이뤄 서로 다른 남북의 생활방식을 체험해보며 살아가는 야외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최수종, 권오중, 이상민, 벤지와 탈북한 북한의 미녀 신은하, 김아라, 한송이, 이서윤가 출연한다.

녹화장을 찾은 하희라는 북한 미녀들에게 “오늘은 내가 공주 대접을 해주겠다. 가만히 앉아 있으라”며 팔을 걷어붙이고 직접 요리하기도 했다.

10일 밤 9시 3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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