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출연..배수빈 전 아나운서와 KG 그룹 관심↑

  • 등록 2019-04-18 오전 11:08:57

    수정 2019-04-18 오전 11:08:57

(사진=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정준화 기자] ‘한끼줍쇼’에 출연한 배수빈 전 아나운서와 그의 시아버지 KG그룹 곽재선 회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밥동무 강남, 태진아가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서 한끼 줄 집을 찾아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남, 이경규 팀은 200평 대저택 입성에 성공했는데, 이 집이 KG그룹 곽재선 회장의 집이라는 것이 밝혀져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 다음 날인 18일 오전까지도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는 ‘배수빈’, ‘KG그룹’ 등이 키워드로 올랐다.

배 전 아나운서의 시아버지인 곽재선 KG그룹 회장은 2003년 법정 관리 중인 경기화학을 인수해 그동안 10여 기업을 가족사로 둔 KG그룹을 일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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