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선수 출신 배우' 성훈, 광주세계수영선수권 홍보대사 위촉

  • 등록 2019-04-23 오후 5:33:38

    수정 2019-04-23 오후 5:33:38

성훈. (사진=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수영선수 출신 배우 성훈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로 나선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23일 “성훈을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제3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성훈의 홍보대사 위촉식은 24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5층 그랜드 볼룸에서 광주수영대회 유니폼 패션쇼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

성훈은 앞으로 광주세계수영대회 홍보를 위해 진행되는 국내외 주요 행사와 온·오프라인 홍보, 영상제작 등에 참여해 수영대회를 알리고 붐 조성에 나선다. 성훈이 홍보대사로 합류하면서 광주세계수영대회 ‘제3기 홍보대사’는 박태환과 안세현(수영선수), 이낙연(국무총리), 오정해(국악인) 등 모두 5명이 됐다.

연예계 데뷔 전 수영선수로 활동했던 성훈은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신흥 한류스타로 일본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해 광주세계수영대회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조직위 관계자는 “수영선수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성훈 씨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광주세계수영대회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성훈 씨가 대회를 널리 알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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