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사태 일지`..라응찬 회장 사퇴까지

  • 등록 2010-10-30 오후 4:39:04

    수정 2010-10-30 오후 4:47:16

[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9월2=신한은행,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 횡령 및 배임혐의로 검찰 고발
▲9월3일=이백순 신한은행장 일본 출국(1차) 신한은행 노조 "신상훈 사장 해임 이사회 반대" 입장 표명
▲9월6일=이백순 행장 일본 출국(2차)
라응찬 신한금융 회장-노조 위원장 면담
▲9월7일=정행남 재일교포 사외이사 "신상훈 해임 없을 것"
▲9월8일=검찰, 신상훈 배임의혹 고소인 수사 본격 착수
▲9월9일=라응찬 회장, 신상훈 사장, 이백순 행장 일본行 일명 `나고야 청문회`
신한금융 일본 주주 "이사회에 모든 것 일임"
▲9월12일=이백순 행장 "신 사장 사퇴시 고소 취하할 것"
▲9월13일=검찰 "신상훈 사장 내사 안했다"
재일교포 주주, 이백순 행장 해임청구 소송
투모로CC 금강산랜드, 신한은행에 손해배상청구소송
100여개 시민단체, 라응찬 회장 고발
▲9월14일=신한금융 이사회, 신상훈 대표이사 사장 직무정지
▲9월15일=진동수 금융위원장, 신한사태 관계자 동반 책임론 피력
▲9월27일=신한금융, 사장직무대행 선임 연기
검찰, 신상훈 사장 등 7명 출국금지
▲10월4일=조영택 민주당 의원, 이백순 행장 자문료 3억원 비자금 사용 의혹 제기
▲10월5일=금감원, 신한은행 현장조사 완료
▲10월7일=금감원, 라응찬 회장 중징계 방침 통보
▲10월8일=라응찬 회장, 해외 기업설명회(IR) 도중 급거 귀국
▲10월11일=라응찬 회장, 내년 3월 주총서 사퇴 가능성 시사, 실명제법 위반 혐의 부인..미국 재출국
▲10월12일=국회 정무위, 라 회장 국감증인으로 채택
▲10월14일=일본 관서 지역 주주, `신한 3인방' 동반 퇴진 요구
▲10월15일=재일교포 주주들, 이백순 행장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취하
▲10월21일=신한금융 이사회 30일로 앞당겨져
▲10월22일=국회 정무위 야당, `신한사태' 추가 의혹 제기
이백순 행장, 국정감사 증인 불출석..국회 동행명령 불응
검찰, `신한은행 부당대출' 피소 국일호 투모로 회장 구속영장 청구
▲10월24일=라응찬 회장, 일본 도쿄 지역 공헌이사 등과 의견교환
▲10월25일=라응찬 회장 조기 귀국
▲10월27일=라응찬 회장, 계열사 대표 상대로 사실상 사퇴 의사 표명
▲10월30일=라응찬 회장, 대표이사 회장 사퇴..류시열 대표이사 직무대행 선임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왼쪽 오른쪽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