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비스트·티아라, '서울가요대상' 신인상 수상

  • 등록 2010-02-03 오후 7:46:00

    수정 2010-02-03 오후 7:46:00

▲ 애프터스쿨(사진=한대욱기자)

[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비스트, 티아라가 나란히 신인상을 수상했다.

3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제1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애프터스쿨은 “지난해 신인상을 간절히 바랐는데 받지 못했다. 이렇게 신인상을 받고 올해를 시작해서 너무 뜻 깊고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겠다”고 밝혔다.
▲ 비스트(사진=한대욱기자)


비스트는 여섯 멤버들의 부모님과 팬들 그리고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티아라는 “현재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전진하는 티아라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티아라 멤버들 가운데 소연은 신종플루로 지연은 다른 일정으로 아쉽게도 수상의 기쁨을 함께하지 못했다.

‘제1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은 탁재훈 유이의 공동 진행으로 케이블 Y-STAR, 코미디TV를 통해 생중계됐다.
▲ 티아라(사진=한대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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