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주의 신제품] 미니스톱 '맵닭복음면' 外

  • 등록 2018-09-15 오전 7:00:00

    수정 2018-09-15 오전 7:00:00

(사진=미니스톱)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이번주 편의점 업계는 이색 제품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혼추족을 위한 도시락과 반려동물 아이템을 강화하며 펫팸족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편의점 미니스톱이 화끈한 매운맛의 즉석 면 요리 ‘맵닭비빔면’(3800원)을 출시했다.

맵닭비빔면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매운맛을 강조한 상품으로 특제 맵닭소스를 사용한 중독성 강한 매운맛을 구현해 강렬한 맛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길 바라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됐다.

맵닭비빔면은 탱탱함이 오랜시간 유지되는 면발에 순살치킨강정, 달걀, 당근채 등을 토핑으로 얹어 푸짐하게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맵닭비빔면은 면 요리 상품이지만 간편한 조리방식이 특징이다. 매콤한 맵닭양념을 붓고 뚜겅을 제거한 후 렌즈업하면 강한 매운맛과 쫄깃한 면발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뜨거운 물 없이 전자레인지만으로 쫄깃한 면발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일반가정뿐만 아니라 자취생들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사진=BGF리테일)
CU는 편의점에서 반려동물 용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이달 13일 반려묘를 위한 캣토이 ‘연어스테이크’, ‘연어반마리(각 5900원)’를 선보인다.

캣토이 연어스테이크, 연어반마리는 CU 전용 반려동물 브랜드 ‘하울고’ 상품으로 고양이가 좋아하는 생선(연어)을 본 따 디자인 됐으며 실제 수산물을 담는 포장 용기를 형상화 해 재미를 더했다.

해당 장난감에는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효과가 있는 캣닢(개박하, Nepeta Cataris)이 가득 채워져 있다. 캣닢은 고양이의 식욕을 증진시키고 신경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추석 명절을 맞아 ‘CU 횡성한우 간편식 시즌4’를 선보였다.

(사진=BGF리테일)
CU는 지난 해부터 횡성축산협동조합과 협업하여 1등급 이상의 횡성한우만을 사용해 횡성한우 간편식 시리즈를 매년 설, 추석 명절에 맞춰 선보여왔다.

횡성한우 간편식은 매년 예상 시기보다 빨리 준비한 물량이 모두 소진되고, 명절 기간 도시락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추석을 맞아 출시되는 CU 횡성한우 불고기 영양밥 도시락은 혼추족을 위해 맛과 영양을 더욱 높였다.

최상급 횡성한우를 특제 간장소스에 재워 특유의 쫄깃한 식감은 살리면서 달콤 짭조름한 맛을 냈다. 당근, 양파, 버섯 등 야채도 푸짐하게 넣어 알록달록한 색감과 달콤한 맛을 더했다.

또한 대추, 해바라기씨, 호박씨, 잣, 렌틸콩이 들어간 영양밥과 함께 메추리알장조림 등 5가지 반찬으로 푸짐하게 구성했다.

CU 횡성한우 불고기 영양밥 도시락은 최상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한 달간만 한정 운영된다. 특히, 이달 18일부터 10일간은 명절대표 음식인 오미산적 등 모듬전이 별미 반찬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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