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팀장님 권민, 권해성으로 개명

  • 등록 2016-05-25 오전 10:53:30

    수정 2016-05-25 오전 10:53:30

‘또 오해영’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권민이 권해성으로 개명했다.

소속사 위룰엔터테인먼트는 “권민이 지난 1일 권해성으로 개명했다”고 25일 밝혔다.

권해성은 인기몰이 중인 케이블채널 tvN 월화미니시리즈 ‘또 오해영’에 오해영(서현진)의 든든한 상사 성진 역으로 출연 중이다. 권해성은 소속사를 통해 “신기하게도 권해성으로 이름을 바꾸고 나온 첫 드라마인 ‘또 오해영’이 요즘 잘 되고 있다. 이름을 잘 바꾼것 같다”며 “이름을 개명한 후 첫 작품은 ‘또 오해영’이라고 생각하며 임하고 있다. 이름을 바꾸고 나니 새마음 새뜻으로 매진하게 된다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밖에도 권해성은 영화 ‘포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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