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퀴5’ 류덕환표 한진우, 대체 불가 캐릭터

  • 등록 2018-12-07 오전 11:15:18

    수정 2018-12-07 오전 11:15:18

사진제공= OCN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 : 리부트’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류덕환이 ‘신의 퀴즈 : 리부트’를 특유의 매력으로 이끌고 있다.

지난 6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OCN 수목 미니시리즈 ‘신의 퀴즈 : 리부트’ (극본 강은선·연출 김종혁) 8화에서 한진우(류덕환 분)는 능청스러운 매력부터 카리스마, 날카로운 통찰력까지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줬다.

이날 한진우는 무차별 바이러스 테러 사건을 파헤쳤다. 무차별 바이러스 테러 사건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주삿바늘에 사람들이 연쇄적으로 찔린 사건이었다. 주삿바늘에 감염된 각종 바이러스 중 한 종류의 정체가 밝혀지지 않아 피해자들의 치료가 쉽지 않은 상황.

추리 과정은 한진우에게도 쉽지 않았다. 그는 감염된 사람들을 살려내고 범인을 검거하겠다는 의지로 사건에 매달렸고 바이러스의 정체를 알아냈다. 천재적인 두뇌와 더불어 그의 강한 의지가 사건을 해결하는 결정적인 열쇠가 됐다. 이처럼 피해자들을 위해 노력하는 한진우의 인간적인 매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류덕환의 진가도 함께 드러났다. 류덕환이 연구에 몰두하는 한진우 캐릭터의 천재적인 모습을 집중력 있게 표현, 캐릭터의 매력을 생생하게 살려냈기 때문이었다. 이토록 섬세한 류덕환의 연기력은 극의 몰입도도 높였다.

‘신의 퀴즈’는 매주 수·목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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