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인공지능이 우리집으로 온다면…'부모 독서문화 강좌'

이한음 작가 '로봇과 관계맺기' 강의
3월 27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 등록 2019-03-14 오전 7:47:59

    수정 2019-03-14 오전 9:00:24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로봇과 인공지능이 우리 가정에 들어온다면 어떨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3월 2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이한음 작가와 ‘로봇과 관계맺기’라는 주제로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 강좌’를 진행한다.



작가는 로봇·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야 할 우리의 변화를 인물, 문화, 미래학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통해 상세히 설명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계자는 “우리는 지금부터 로봇과 함께 살아가야 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인 로봇과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상과 만났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변화를 꼼꼼하게 짚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 강좌’는 12월까지 매월 1회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된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 방법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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