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성훈, 알고 보니 뇌섹남? ‘3개 국어’ 술술

  • 등록 2019-03-15 오후 2:13:07

    수정 2019-03-15 오후 2:13:07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뉴 얼간이’ 성훈은 알고 보니 뇌섹남이었다?

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남다른 매력으로 이시언과 기안84의 부러움을 산 성훈의 뇌섹남 면모가 공개된다.

이날 세 사람은 홍콩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야시장부터 맛집까지 구석구석 찾아간다. 그러나 남다른 백치미(美)를 자랑하는 이들인 만큼 홍콩 한복판에서도 당당하게 한국어를 구사하며 상인들과의 소통을 시도해 빅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성훈은 다양한 해외 활동을 통해 습득한 3개 국어로 이때까지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기본적인 영어는 물론 중국어까지 유창하게 구사해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가 하면 대장이라며 앞장을 서던 이시언의 자리를 넘보기까지 했다고.

성훈의 활약에 이시언과 기안84는 놀라움과 선망의 눈빛으로 바라보며 폭풍 감탄을 하면서도 3개 국어를 구사하는 그가 과연 ‘뉴얼’의 자격이 있는지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았다고 해 얼간이들의 피 터지는 신경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상상치도 못했던 성훈의 화수분 같은 매력은 15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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