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D램 수요 회복.."반도체株, 상승 전망"-신한

  • 등록 2019-03-22 오전 8:11:28

    수정 2019-03-22 오전 8:11:28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등 반도체주(株)에 대해 서버용 D램 수요 회복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김윤서 신한금투 연구원은 22일 “(반도체가) 본격 상승 사이클로 진입했다는 확신은 부족하나, 순환매 장세에서 바닥권에 형성된 주가 자체가 메리트”라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연구원은 또 “중소형주도 바이오에서 IT로의 로테이션을 예상한다”면서 “반도체 대형주와 중소형주 주가는 시차를 두고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바이오 대비 IT 상대강도는 1000bp 수준에서 유의미한 변곡점이 형성돼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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