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5G모바일' 이벤트 개최

  • 등록 2018-11-10 오전 4:09:48

    수정 2018-11-10 오전 4:09:48

연속혈당 측정 시스템 ‘덱스콤5G 모바일’.(사진=휴온스 제공)
[이데일리 강경훈 기자] 휴온스(243070)가 세계 당뇨병의 날(11월 14일)을 맞아 연속혈당측정 모니터링시스템 ‘덱스콤G5 모바일’을 전문 쇼핑몰 ‘휴:온 당뇨케어’에서 구매고객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세계 당뇨병의 날은 당뇨병에 대한 인식 개선, 예방, 치료관리에 대한 정보를 대중적으로 알려 공공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당뇨연맹(IDF)이 제정했다. 매년 11월 14일 전세계 160여개국에 걸쳐 각궁르 대표하는 주요 장소에서 푸른 등 점등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대한당뇨병학회 주관으로 2007년부터 국회의사당, N서울타워, 청계천 등에서 실시하고 있다.

휴온스도 세계 당뇨병의 날 취지에 맞춰 구매 고객 전원에게 커피를 증정한다. 휴온스는 11월 한 달간 쇼핑몰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덱스콤G5 모바일의 송신기와 센서 중 한 개라도 구매한 적이 있는 고객 모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잔을 제공한다.

덱스콤G5 모바일은 센서가 피부 바로 밑에 이식돼 간질액으로 포도당을 측정해 자동으로 연동가능한 스마트 기기에 실시간으로 전송해준다.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최대 5명까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으며 소아당뇨병 환자들의 부모가 자녀와 함께 당수치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고혈당이나 저혈당 위험이 높아지면 경고 시스템이 작동하고, 채혈 횟수도 하루 두 번으로 줄였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631 서울시 중구 소공로 48 (회현동 2가) 남산센트럴타워 19, 20, 21, 22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