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도 부모 '빚투' 논란…소속사 "사실 확인 중"

  • 등록 2018-12-06 오후 5:32:48

    수정 2018-12-06 오후 5:32:48

(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연예인 가족으로부터 ‘떼인 돈’에 대한 폭로가 그칠 줄 모르는 가운데 배우 한고은도 ‘빚투’ 논란에 휩싸였다.

6일 한 매체는 38년 전 한고은의 부모로부터 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피해자 A씨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한고은의 부모는 지난 1980년 은행 대출을 받기 위해 지인에게 담보를 부탁한 후 잠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피해자라고 주장한 A씨는 한고은의 부모로 인해 원금 3000만원과 연체이자 320만원이 생겼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A씨는 매체에 은행 독촉장과 한고은의 부모가 작성한 각서를 공개했다.

이에 대해 같은 날 오후 한고은의 소속사 MADA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현재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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