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소감 밝히는 김철규 감독

  • 등록 2019-03-15 오후 3:33:42

    수정 2019-03-15 오후 3:33:42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김철규 감독이 15일 오후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tvN 토일 드라마 ‘자백’ 제작발표회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자백’은 한번 판결이 확정된 사건은 다시 다룰 수 없는 일사부재리의 원칙, 그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쫓는 자들을 그린 법정수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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