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2' 김지수, 소속사 확정…요조와 한솥밥

  • 등록 2011-01-28 오후 4:52:41

    수정 2011-01-28 오후 4:52:41

▲ 김지수


[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케이블 채널 엠넷 스타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 출신 김지수가 새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김지수는 '쇼파르뮤직'으로, 요조, 에피톤 프로젝트, 짙은 등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를 대거 양성한 파스텔뮤직의 자회사인 쇼파르 뮤직과 활동 계약을 맺고 공식 활동에 돌입한다.

슈퍼스타K2 TOP11 멤버로는 장재인에 이어 두 번째로 소속사를 최종 결정한 것.

연예 정보 쇼 엠넷 와이드는 28일 방송을 통해 김지수의 소속사 결정 소식과 가수로서 첫 출발을 하게 된 데에 대한 각오 등을 전할 예정이다.

김지수는 '슈퍼스타K2 2차 지역 예선 때부터 높은 음악성과 풍부한 감성으로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쇼파르뮤직 이응민 대표이사는 "슈퍼스타K2에서 실력파 뮤지션의 이미지를 선보인 김지수와 계약하게 돼 기쁘다"며, "김지수의 뛰어난 음악성과 끼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좋은 음악적 동반자가 되고 싶다"고 영입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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