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질환 치료 전문 하늘마음한의원 은평점 확장 이전

  • 등록 2018-09-15 오전 9:00:00

    수정 2018-09-15 오전 9:00:00

박진영 하늘마음한의원 은평점 원장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건선, 아토피, 지루성피부염, 두드러기 등의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하늘마음한의원 은평점이 확장이전 했다. 은평점은 국내 24개의 하늘마음한의원 지점 중 한 곳이다.

15일 박진영 하늘마음한의원 은평점 원장은 “건선, 아토피, 지루성피부염 등의 피부질환은 외부의 원인 보다는 내부의 면역력 문제로 발생하는 것이 많다. 인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피부 내 독소가 쌓이게 돼 외적으로 발현되는 만큼 원인부터 치료하는 한의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확장이전을 통해 환자들의 고충과 아픔을 줄이고 더 나아가서는 마음까지 치유해 환자의 삶의 질을 더욱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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