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신보 발표 2월 1일로 연기 "앨범 완성도 위해"

  • 등록 2018-01-25 오후 4:23:55

    수정 2018-01-25 오후 4:23:55

구구단.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걸그룹 구구단이 두 번째 싱글 앨범 발표 일정을 하루 연기했다.

두 번째 싱글 ‘액트.4 캐트시(Act.4 Cait Sith)’로 돌아오는 구구단은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발표를 2월 1일 오후 6시로 변경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구구단은 당초 오는 31일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고 음원과 뮤직비디오 최종 퀄리티를 위해 부득이하게 발매일을 변경하게 됐다”라며 “기존에 보여드리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으로 파격 변신해 돌아오는 만큼 탄탄해진 결과물로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구구단은 ‘더 부츠’ 왈츠 아카펠라 버전 및 댄스 트레일러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구구단은 이번 앨범을 통해 프랑스 동화 ‘장화 신은 고양이’를 개성 강한 색깔로 재해석해 독특한 노래와 퍼포먼스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

구구단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부터 두 번째 싱글 앨범 ‘액트.4 캐트시(Act.4 Cait Sith)’전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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