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즉시대환!】대박스탁 특별금리! 2년고정 월0.3%대로 안갈아타면 "손해"

  • 등록 2019-03-15 오전 9:50:00

    수정 2019-03-15 오전 9:50:00

기존 스탁론은 연장 시점이 되면 (6개월~1년단위) 대부분 금리 인상 및 연장절차가 추가되어 고객들의 부담과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런 가운데 대박스탁론은 이러한 점을 완벽 해결! 1년 고정금리 후 무려 2년 간! 월0.3%대로 금리 인하를 실시하고 있다. 게다가 요즈음 대출 이자 인하를 위해 은행 등에서 요하는 금리인하요구권 등 복잡한 절차도 없을뿐 아니라 3년간 연장 절차도 없다.

☞ 업계에서 1년 고정금리 대출만해도 놀랄만한 것인데, 1년 후에는 2년 동안이나 금리를 파격적으로! 내린다는 것.

- 금리인하 요구권이 없어도 1년후-월0.3%대 2년간! 자동으로 인하!
- 빠른예약 필수 http://edaily.daebakstock.co.kr/
- AM8:00부터 상담예약 접수 시작! 1544-0586
 
타사 스탁론 이용자나 증권사 신용/미수 거래자들이 이번 기회에 대박스탁으로 갈아타야한다며, 벌써부터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자자할 정도다. 저마다 대박스탁으로 옮기지 않으면 손해라며 입을 모으고 있는 것 당일 즉시 가능한 상품이라, 진작부터 신청이 밀리고 있어 전직원이 연장근무에 돌입중이다.

이번 대박스탁론 상품은 3년간 연장 절차 없이 쭉 사용이라, 주식투자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매우 큰 매력이 있다. 명실공이 국내 스탁론 업계 최정상의 상품으로,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자산증식의 기회를 이번만큼은 절대 놓쳐서 안 될 것이다.

【대박스탁론 활용 TIP】

- ① 처음부터 월0.3%대 최장 5년까지 사용
- ② 월0.3%대 + 무려 3년고정
- ③ 고정금리상품으로 안정적투자
- ④ 보유주식 매도없이 즉시 대환
- ⑤ 수수료 전액무료 ☞ 사용한만큼만 이자적용

※ 대박스탁론☞ 수수료 혜택 http://edaily.daebakstock.co.kr/


3월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BNK금융지주(138930), 남선알미늄(008350), 디에스케이(109740), 서희건설(035890), 한창(005110) 등이 있다.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