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일본 데뷔 앞두고 동호 꼬리뼈 부상

  • 등록 2011-11-24 오후 6:16:50

    수정 2011-11-24 오후 6:16:50

▲ 유키스 동호

[이데일리 스타in 장서윤 기자] 그룹 유키스가 일본 데뷔를 앞두고 멤버 동호의 부상으로 비상이 걸렸다.

유키스는 오는 12월 14일 일본 데뷔싱글 `틱 택`(Tick Tack)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일본 진출에 나선다. 이에 11월 말 일본으로 출국해 프로모션에 나설 상황에서 지난 21일 멤버 동호가 영화 액션신 연습도중 꼬리뼈에 실금이 가는 부상을 당했다.

동호는 지난 21일 촬영 후 허리부근에 통증 등 다소 이상을 느껴 다음 날 병원을 찾은 결과 뼈에 실금이 간 것으로 확인됐다. 치료는 했지만 부상 부위에 통증이 있고 완전 회복되는 데까지는 시간이 필요해 일본 활동에서 선보일 격렬한 안무 소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키스는 일본 최대 연예기획사 중 하나인 에이벡스의 러브콜을 받아 본격적인 일본 진출에 나서게 됐다. 에이벡스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일본어 데뷔 음반인 `틱 택`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일본 시장 진출에 나선다.

한편 멤버들은 이달 말경 일본으로 건너가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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