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아이어쇼 2013'에서 AK10 최초 공개

  • 등록 2013-11-02 오후 12:49:10

    수정 2013-11-02 오후 12:49:10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아이리버(060570)는 국내 최대 하이파이 오디오·홈시어터·헤드폰 음반쇼인 ‘아이어쇼 2013’에 참가해 하이엔드 오디오 재생기기 AK10(사진)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AK10은 스마트폰과 연결해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음악을 하이엔드급의 오디오 음향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스마트폰 주변 기기로 아스텔앤컨의 전작인 AK100, AK120의 핵심 기술인 DAC과 아날로그 앰프부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아이리버는 “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지난달 11일 미국에서 공개한 아스텔앤컨 세번째 모델 AK10을 국내에서 최초로 공개하고, 국내 정식 출시에 앞서 한정된 수량만 현장에서 특별 판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또한 아스텔앤컨 부스에서는 아스텔앤컨 제품들의 사운드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헤드폰과 이어폰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전 세계 몇 개 없는 JH Audio의 최신 커스텀 이어폰 Roxanne와 영국 ACS사의 T1 등 커스텀 이어폰 전문 브랜드의 특별한 리시버들이 선보여질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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