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5000명 日팬들 녹였다.."큰 호응 고마움에 눈물"

  • 등록 2014-01-15 오후 3:34:55

    수정 2014-01-15 오후 3:34:55

주원 일본 공연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주원이 일본 팬들을 녹였다.

주원은 지난 11일, 12일 일본에서 팬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1일에는 도쿄 나카노썬 프라자에서 단독 콘서트 ‘JOO-WON SWEET SMILE CONCERT’를 소화했고, 12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MBC 드라마 ‘7급 공무원’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13일 오사카 NHK홀에서 주원 단독 콘서트를 진행해 5000여 명의 일본 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주원 일본 팬미팅
주원은 이번 콘서트에서 노래와 춤, 기타 공연 등을 선보였다. 특히 가수 박진영의 허니와 가수 김조한 버젼의 ‘아이 빌리브’(I believe) 등을 댄스와 함께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관계자는 “총 10여 곡을 공연 2시간 내내 100% 라이브로 완벽하게 소화해 공연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며 “앙코르 곡에서 팬들이 주원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주원은 팬들의 고마움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주원은 “2시간 동안 한 공간에서 팬들과 소통하고 즐기며 공연했다”며 “오사카는 첫 방문이었는데 굉장히 뜨겁게 맞아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고 다음 공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원은 일본을 시작으로 태국,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지역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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