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프 타샤, 뮤비 속 인형 외모 '눈길'

  • 등록 2013-06-03 오후 5:32:22

    수정 2013-06-03 오후 5:32:22

스카프 ‘러브 바이러스’ 뮤직비디오 속 리더 타샤(사진=알파엔터테인먼트코리아)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한국-싱가포르 합작 5인조 걸그룹 스카프(Skarf)의 리더 타샤가 인형 같은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싱가포르인인 타샤는 지난 5월31일 공개된 스카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러브 바이러스(LUV VIRUS)’ 뮤직비디오에서 쑥스러운 듯 수줍게 미소 짓는 모습으로 청순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네티즌의 눈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사람 맞나요? 인형인 줄 알았네”, “작년보다 더 예뻐졌다. 비법이 뭔가요?”, “뮤직비디오 보고 반했다. 특히 웃는 게 너무 예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이번 미니앨범의 재킷 촬영을 담당했던 사진작가 역시 타샤의 촬영 당시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아름다움이 느껴진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근래 작업했던 걸그룹 중 최고라는 극찬도 받았다”고 전했다.

스카프는 오는 5일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 챔피언’에서 ‘러브 바이러스’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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