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주꾸미…계절밥상, 제철 별미로 만든 신메뉴 출시

겨울 대표 식재료 대구·딸 활용 디저트도 선봬
  • 등록 2018-02-12 오전 8:49:35

    수정 2018-02-12 오전 8:50:12

(사진=CJ푸드빌)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계절밥상은 이른 봄의 맛을 살린 신메뉴 20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CJ푸드빌에 따르면 이번 신메뉴는 ‘겨울과 봄 사이 지금, 절정의 맛’을 주제로 늦겨울부터 초봄 사이에 가장 맛이 좋은 재료를 적극 활용했다. 특히 제철을 맞은 남해안 꼬막과 영양만점 주꾸미를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꼬막밥’은 꼬막과 봄나물인 달래를 넣어 볶아낸 밥이다. 꼬막살과 참나물, 청양고추 등을 넣어 부친 ‘꼬막전’에 달래간장을 곁들일 수 있다.

주꾸미를 통째로 석쇠에 구워낸 ‘주꾸미 간장구이’와 매콤새콤하게 무친 ‘주꾸미 비빔면’도 마련했다.

딸기를 이용한 디저트 메뉴도 있다. 딸기 토핑을 얹은 ‘딸기밭 소보로 케이크’를 비롯해 ‘딸기 아이스크림’과 ‘딸기 호떡’ 등이다.

겨울 대표 식재료인 대구 메뉴도 선보인다. 돌미나리로 향긋함을 더한 ‘대구탕’은 국물이 시원하다. ‘대구순살튀김’은 아이들 영양간식부터 어른들 맥주안주로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부드러운 삼겹살로 만든 ‘봄내음 삼겹보쌈’, 매콤 소스로 감칠맛을 더한 ‘매콤 족발찜’, 불맛과 매콤함이 어우러진 ‘고추장 불고기’도 새로 내놓는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제철 재료의 맛이 최고의 맛이라는 브랜드 소신에 따라 절정의 맛을 내는 계절 한식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계절밥상에서 꼬막, 주꾸미, 딸기 등 다양한 제철 재료가 선사하는 식도락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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