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어코리아, 서울대에 15억 상당 SW 기증

  • 등록 2014-05-17 오후 3:29:58

    수정 2014-05-17 오후 3:29:58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미국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SW)·컨설팅 회사 알테어의 한국 법인 알테어코리아는 지난 15일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BK21플러스 사업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15억원 상당의 CAE와 3D 디자인 SW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기증한 SW는 알테어의 CAE(Computer Aided Engineering) SW 패키지 ‘하이퍼웍스’와 3D 모델링 툴 ‘인스파이어’다. 알테어코리아는 이 두 소프트웨어를 3년 동안 무상으로 제공하고, 이와 관련한 교육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성수 알테어코리아 대표는 “SW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며 “학생 대상 기증 프로그램을 앞으로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성수 알테어코리아 대표(오른쪽)가 지난 15일 서울대에 15억원 상당의 소프트웨어를 기증한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알테어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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