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궐', 해외 74개국에 판매

  • 등록 2018-11-09 오후 3:32:18

    수정 2018-11-09 오후 3:32:18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영화 ‘창궐’이 해외 74개국에 판매됐다.

9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창궐’(감독 김성훈)은 북미 오세아니아 유럽 아시아 남미 등 총 74개국에 판매됐다. 필리핀 베트남에서는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창궐’에 대한 국내외의 온도차가 크다. ‘창궐’은 국내에서 ‘완벽한 타인’ ‘보헤미안 랩소디’ ‘동네사람들’ ‘여곡성’ 등 국내외 신작들의 공세에 박스오피스도 상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국내에서는 고전 중이지만 해외에서는 74개국 수출과 박스오피스 정상으로 선전하고 있다.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을 돌아온 왕자 이청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의 혈투를 그린 내용. 현빈 장동건 조우진 정만식 이선빈 등이 출연했다. ‘창궐’은 국내에서 156만명의 관객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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