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신혜선…‘단하나의사랑’ 스틸 첫 공개

  • 등록 2019-04-15 오후 2:56:16

    수정 2019-04-15 오후 2:56:16

사진=빅토리콘텐츠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신혜선이 발레리나로 분했다.

KBS2 새 수목 미니시리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 측은 15일 주인공 이연서로 분한 신혜선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무대가 아닌 건물 한 켠에서 발레를 추는 신혜선은 표정부터 손끝까지 감정을 담아 춤을 추는 듯 깊은 눈빛으로 눈길을 끈다.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트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로맨스를 담는다. 주인공 이연서(신혜선 분)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재벌 상속녀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꿈을 접게 된 비운의 발레리나다.

‘단, 하나의 사랑’은 ‘쾌도홍길동’, ‘제빵왕 김탁구’, ‘힐러’, ‘동네변호사 조들호1’, ‘7일의 왕비’ 등 다수의 히트작을 탄생시킨 이정섭 감독의 차기작이다. 오는 5월 1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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