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순매도] 외인, 효성첨단소재 9일째 팔아

  • 등록 2018-11-08 오전 8:06:14

    수정 2018-11-08 오전 8:06:14

[아이투자 김가혜 연구원]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는 전일까지 효성첨단소재(298050) 지분을 9일 연속 순매도했다. 이 기간 동안 19억1700만원에 달하는 1만8825주를 팔았다.

전일까지 외국인 투자자가 9일 이상 연속 순매도한 종목은 효성첨단소재 포함 모두 24개다. 심텍홀딩스(50일), 일동홀딩스(22일), 한국기업평가(20일)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새로 목록에 포함된 기업은 비엠티(086670), 한라IMS(092460) 등 총 5개다.

연속 순매도 기간에 순매도금액이 가장 큰 종목은 제주항공(117억원)이다. 이후 다나와(59억원), 다나와(59억원), 엘브이엠씨홀딩스(52억원), 코웰패션(40억원)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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