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국제도시 '더 스텔라' 분양

  • 등록 2018-12-17 오전 9:00:00

    수정 2018-12-17 오전 9:00:00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영종국제도시 ‘더 스텔라’ 레지던스가 분양 중이다.

‘더 스텔라’는 TS종합개발과 KB부동산신탁이 각각 위탁사와 신탁사를 담당해 신뢰도를 높였으며 영종국제도시 최초로 단지 내 전 호실에 삼성 스마트홈 시스템을 구축해 생활의 편리함을 강조한다. 또한 공간을 극대화한 수납특화 설계 및 고급스러운 마감재를 사용해 품격을 높였다.

탁 트인 바다와 공원의 푸른 녹지를 바라볼 수 있는 더블조망권(일부 제외)과 전 호실이 풀옵션 빌트인으로 구성돼 드럼세탁기, 시스템에어컨, 냉장고, 벽걸이TV 등의 가전제품과 가스쿡탑, 후드, 전자레인지 등 주방 빌트인이 제공되며 붙박이장, 신발수납장, 주방용품 보관함 등의 풀퍼니시드 시스템도 갖춰져 효율적인 공간을 연출했다.

또한 단지 내 전 호실에 고화질 CCTV와 더불어 무인경비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민과 이용객의 안전한 생활을 도모하며 고효율 LED조명과 자연환기 시스템, 일괄소등 스위치 등이 이용 만족도를 높인다.

영종대교, 인천대교, 제2경인고속, 제3연륙교(예정)를 통해 서울과 인천 접근성을 두루 확보한 영종국제도시 ‘더 스텔라’ 레지던스는 공항철도 영종역을 통해 서울 주요 도심에 닿을 수 있는 쾌속 교통망을 갖췄다. 또한 영종국제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다양한 상업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관공서, 병의원, 마트, 도서관, 학군 등 생활 인프라를 단지 바로 앞에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소형 타입 레지던스 영종국제도시 더 스텔라의 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일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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